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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그여잔 정말 복을 타고난 여자일까!

바람 |2003.06.21 09:34
조회 13,746 |추천 0

송승헌-성유리, 8개월 열애 쫑!   var CurrentFontSize = 10 var CurrentLineHeight = 16 //글자크기 조정 function SetFontSize(SizeFlag) { obj = document.getElementById("ContentSummary") if (SizeFlag == 'B') { CurrentFontSize = CurrentFontSize + 1 CurrentLineHeight = parseInt(CurrentFontSize*1.6) obj.style.fontSize = CurrentFontSize + "pt" obj.style.lineHeight = CurrentLineHeight + "pt" } else { if (CurrentFontSize>0) { CurrentFontSize = CurrentFontSize - 1 CurrentLineHeight = parseInt(CurrentFontSize*1.6) } obj.style.fontSize = CurrentFontSize + "pt" obj.style.lineHeight = CurrentLineHeight + "pt" } } function SetSummarySize() { if (strlength == 'strshort') { // document.getElementById("ContentSummary").innerText = ContentSummary; document.getElementById("img_more").Style.display = 'none'; } } 톱 스타 송승헌(27)과 성유리(22)가 8개월 열애 끝에 헤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송승헌의 매니저인 GM기획의 박유택 실장은 “두 사람이 좋은 만남을 이어오다가 최근 결별한 것이 사실”이라며 이를 확인해줬다. 둘의 사랑을 지켜보던 몇몇 연예 관계자들은 “두 사람이 함께 하는 모습이 너무 예뻤는데, 결별했다니 안타깝다. 멋진 커플이 될 수 있었는데…”라며 입을 모으고 있다.

송승헌과 성유리는 작년 9월 중순 몽골에서 열린 디자이너 앙드레 김의 자선 패션쇼에 모델로 나란히 서면서 처음 만났다. 두 사람은 당시 피날레무대를 함께 장식했는데, 일주일 간의 여행을 통해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됐다.

좋은 선후배 사이로 출발한 둘은 서울로 돌아온 후 본격 교제를 시작했다. 송승헌은 성유리의 맑고 깨끗함에 끌렸고, 성유리는 송승헌의 다정하고듬직한 모습에 끌린 것으로 알려졌다.

사랑의 시작을 기념하기 위해 송승헌은 명품 브랜드 불가리에서 커플링을구입해 성유리에게 선물했고, 성유리는 답례로 송승헌에게 예쁜 강아지를선물했다. 또 송승헌은 종종 성유리에게 장미꽃 다발을 안겼고, 성유리 역시 송승헌에게 명품 셔츠 등을 선물하며 서로의 애정을 표현했다.

둘은 서울 청담동의 일식집인 ‘어등’에 자주 모습을 드러냈고, 송승헌의고교 동창들과 어울려 경기 양수리로 드라이브를 가는 등 틈 나는 대로 데이트를 즐겼다.

박 실장은 “무엇보다도 애주가인 송승헌이 독실한 크리스찬인 성유리의간절한 설득에 100일 이상 술을 끊는 정성을 보여 모두들 놀라게 했다. 또지난 3월 송승헌이 영화 <빙우>의 촬영차 캐나다에 가 있을 때 두 사람은거의 매일 한두 시간씩 국제 전화 통화를 했다”고 밝혔다.

송승헌은 또한 성유리가 SBS TV <천년지애>에서 주연을 맡자, 연기 선배로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성유리의 상대역이자 송승헌의 후배 탤런트인 소지섭은 “승헌이 형이 ‘유리에게 연기 지도를 잘 해달라’고 특별부탁을 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그랬던 두 사람이 돌연 연인 관계를 청산하자 주변에서는 의외라는 반응이다. 박 실장은 “전화 통화를 자주 하긴 했지만, 서로의 스케줄이 바빠 얼굴을 자주 보지 못한 것이 결정적인 이유인 것 같다”면서 “지난 달 중순에 두 사람은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윤고은 기자 pretty@
/ 윤고은 기자 pretty@dailysports.co.kr /

좃도 성유리는 개나소나 남자한테 사랑받는다 그것도 팔자겠지..세상엔 저렇게 쉽게 남자를 만날수

있는 기회와 돈과...명예와 인기를 먹는 여자가 있다.그것은 하늘이 점지어준 팔자겠지

그리고 이뻐서다. 아무리 이쁜게 다 아니라고 해도 좃도 남자들의 위선적인 말들 여자들은 믿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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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_-|2007.08.27 12:25
톱 스타 송승헌(27)과 성유리(22)가 8개월 열애 끝에 헤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출처 : '성유리 그여잔 정말 복을 타고난 여자일까!' - Pann.com)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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