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친구한테 미안하다는 말부터 하고 글을 올릴께요.
제 친구가 좋아하는 여자가 있어요.
그 여자 친구랑 사귀는 제 친구도 있고요.
그 코플로 인해서 알게된 여잔데 제 친구가 좋아하게 되었죠.
물론 제 친구가 자기를 좋아한다는걸그 여자고 알고있습니다.
저희랑 같이 논지가 오래됐거든요.
우리도 그 여자를 잘알고요.
저번주 토요일이였어요.
제 친구는 일하고 저는 쉬는날이였죠.
그래서 저랑 커플인 친구랑 그 여자랑
4명에서 놀고있었어요.
친구들은 일마치고 다같이 보기로헀고요.
그친구랑 저만 쉬는날이라서 먼저 만나서 놀고있었죠.
마침 그친구 부모님이 여행을 가셔서 그친구 집에서 놀기로 했습니다.
참고로 그친구는 외동아들이랍니다.
그래서 우리는 먼저 그친구집에 가있었죠.
그러다 제 친구는 자기여자친구랑 자기 방으로 들어가는거예요.
그래서 그 여자랑 저는 둘이 거실에서 쇼파에 앉아서
티비를 보고있었죠.
한참보고있는데 그 여자가 제 다리를 베고 눕는거에요.
저는 아무렇지않게 그냥 티비만 보고있었죠.
만난지도 오래되고 친하기 때문에 그정도는 아무꺼리낌이 없었거든요.
근데 문제는 다리를 베고 누워있으면서
갑자기 제 중간다리를 건드리는 거예요.
전 하지말라고했죠.
그런데 또 건드리는거예요.
한번더 하지말라고 하면서 한번만 더하면 저두 한다고 했어요.
근데 또 건드리는거예요.
그래서 전 다시 진짜 한번만 더하면 나두 니 가슴만진다' 라고했죠.
근데 또 하는거에요. 그리고는 다락방으로 도망가는거예요.
거실에서 다락방으로 올라그는 계단이 있는데
전 계단을 다 오라가서 잡았죠.
그리고는 눕혀서 가슴을 잡고 하지말라고했습니다.
물론 그때까지는 제 친구가 좋아하는 여자니깐
참을려고 했어요. 근데 그 여자는 내려가는 저의 바지를 벗기는거예요.
그때 저는 츄리닝을 입고있어서 잡아당기면 내려갔거든요.
그리고는 다랑방 안으로 들어가는거예요.
저두 남잔데 여자가 저렇게 달려드는데
더이상은 참을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하게되었죠.
진짜 여자가 쪼금이라도 거부를 했으면 안할수도 있었는데
정말 아무 거부반응도 없는거예요.
그렇게 일을 끝내고 저희는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쇼파에 앉아서 티비를 보고 있었죠.
얼마뒤 제 친구도 방에서 나오고 다른 친구들도 왔어요.
물론 그 여자를 좋아하는 제 친구도 왔죠.
그렇게 다 모여서 술마시며 노는데 그 친구를 볼때마다
자꾸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요.
이런 제가 나쁘다는것도 알아요.
미안한건 알지만 친구한테 말은 못하겠어요.
지금까지 둘이 잘되게 친구들이 뒤에서 많이 밀어주고있었는데,
물론 저두 잘되게 밀어주고 있었고요.
근데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