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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먹어 가는데 돈이없어요~~ㅠ

허허클났따;; |2007.08.27 14:32
조회 229 |추천 0

안녕하세요 ;; 

여러분들의 의견이나 충고를 듣고자 이렇게 적습니다;;

제나이 27살. . . 벌어놓은 돈이 하나도 없어요 ㅡㅡ;;;

이 무슨 날벼락인지 ;; 일을 하는대도 돈이 없는게 제가참 한심해 보여서요;;

제가 술을좋아하고 . 여자도 좋아하고.칭구도 좋아하고.인터넷으로 카드도 좋아하는<김해김가>ㅠ

문제는 1년전 칭구가 무슨 h 게임 포커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머냐 이랫더니

칭구왈: 이거 게임머니가 실제 돈이다 .. 정말? 응 그럼 니가 같고 있는거는 얼마야 물으니

(게임머니 130조 가지고 있었어요) 한 10만원넘어 ..우와 그거 대박이네 그때 칭구한테

머니를 조금 얻어서 하다보니;; 게임이 아니라 도박이더만요 ;; 휴대폰요금  안그래도

폰을 좀마니 쓰는데.. 그 게임하다보니 ..폰요금이 두달치가 635930원 ㅠㅠ

1년전에는 폰요금을 저희 어머니 통장으로 자동이체로 빠져나가서 그냥 저냥 나름대로 괜찮았었는데;;

두달전부터 폰요금 제가 내기 시작했는데  워.. 낼려니깐 너무 아깝고 우리맘은 어찌이거 내셨으까 ㅠ

그리고 제가 칭구들 만나서 술먹는걸 좋아해서 ;; 주말대면 칭구들 만나서 술이나먹고 하는것도 없이

술을 먹어도 술값을 항상내가 내고  기분대로 사는 내인생이 참   ㅠㅠ;; 한없이 불상해혀 

제월급이 170 가량 되는데 모아논 돈이 하나도 없어요 .. 회사생활 3년이 좀 넘었는데 이런식의

생활습관은 아닌같아요 긍대 제 뜻대로 안대혀 ㅠ; 이걸 어떡해야 될까요 .. 독한맘 먹고 해야되는데

그게 안되요 ..ㅠㅠ  제 전재산이라 하면 나의충성스럽고 사랑스런 애마 .. 한대뿐 ㅠ; 그것도 첨엔

기름값만 내가 내고 .. 세금과 보험은 집에서 다 내주셨는데 그것도 1년 ㅠ 이제 니힘으로 내라고

첨엔장난인줄 알고 있었는데..그게현실로 왔어요;;그냥 입만툭튀어나와서 삐진척하고 있었지만.. 끝내는 내가 내야만했어요 ㅠ ;; 저도 이제 장가도 가야되고 하는 나이가 되어가는데 .. 이렇게 살다간 죽을것같아요 .. !!

어떡하면 .. 돈을 잘 안쓰고 모을수 있을까요 ㅠ;;   어떤답변이든 참고 하겠습니다 ㅠ 도와주세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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