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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XX시 병원의사들...

불멸영혼 |2007.08.28 16:48
조회 269 |추천 0

명예훼손죄로 신고 당할까봐 어딘지는 밝히지 못하겠습니다...ㅋㅋ

저는 25살 남자 입니다....

몸이 좀 안좋아요......2006년 8월경 일을 하다가 쓰러졌었습니다...

XX병원에 입원을 했었죠....원인을 찾기 위해 온갖 진료를 다 받았었어요..

MRI CT 뇌혈량 뇌파 검사 등등...하지만 원인을 알 수 없었죠...

그래서 XX시에 있는 병원이란 병원은 다 찾아 다녔었어요...

모두 모른답니다..........

그후 5개월정도 후에 다시 머리가 심하게 아팠어요....

처음에 갔던 병원을 다시 찾아서 CT촬영을 했어요...

헉!!!!! 의사가 X - 레이 찍은거  보여주는거에요...심각하게....

"검사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여기 뇌 좌측에 점 보이시죠??...뇌출혈입니다...

현상태를 보니 스트레스로 인해 출혈이 일어난거 같습니다....

수술날짜를 잡으셔야 겠어요..."

이게 왠 날벼락 수술비용 최소 3천만원이고 ㅠㅠ....올해 넘기기 힘들거랍니다...

수술을 하더라도 위치가 애매해서 꽤 위험하다고 하더군요....

집에는 말해야 되나...어쩌나 ...하다 하루하루 술에 취해 지내다....

3개월정도 지나갔어요....뭔가 이상했어요...

대구에 있는 꽤 큰 XX병원에 갔었죠....

있었던 예기를 그 의사에게 말씀드렸죠....

ㅡㅡ;;;;;;의사왈...

"XX도 병원입니까??그 의사 수의사 아니에요 혹시?"

이러는 겁니다 ㅠㅠ......

X-레이상 찍혀있는 그 부분은 ㅠㅠ..글쎄 카메라 빛이 반사되어서 찍힌거랍니다 ㅡㅡ...

이 상황에 대해 어찌 해야할찌....그 병원 찾아가서 말하니까..

그런적 없답니다 젠장.....

그 병원 의사측은 이럽니다........

"저는 뇌출혈이라고 단정지은게 아니라 그럴수도 있으니 더 검사를 해봐야겠다 이렇게 말씀드렸어요 수술은 무슨 수술입니까...??"

어찌해야되요???그동안......친구들에게;;;;;;윽....

술 사주고 옷 사주고 봉사란 봉사 다 하고 ㅡㅜ....

안구 장기 기증 생각까지 하고 있었어요 ㅠㅠ...

 

제가 쓰러졌던거는 더위먹어서랍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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