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고홍주 기자]
연예계 훈남 친형제 이태성과 성유빈(본명 이성익)이 듀엣 콘서트를 펼친다.
이들은 오는 9월 2일 서울 명동 펑키하우스에서 듀엣 콘서트를 열고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공연은 오후 4시와 6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신청이 많아 6시반공연추가,무료)
영화 '사랑니' '폭력써클' 한일합작영화 고 이수현 추모영화 '너를 잊지 않을거야' 등으로 얼굴을
알린 이태성은 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 '9회말 2아웃'에서 수애의 연하 남자친구로 열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MBC 수목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에서는 연기 변신을 시도해 호평을 받고 있다.
이태성은 디지탈싱글음반에 출시한 노래들(온라인 서비스중)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무대에서
소개할 예정이다.
성유빈은 MBC 신인 양성 프로그램 '쇼바이벌'이 배출한 괴물신인스타로 좌중을 압도할만한
폭발적인 샤우팅 창법으로 진가를 인정받았다. 특히 이태성의 친동생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더욱 화제를 낳았다. 성유빈은 제1집 음반에 수록된 노래들과 쇼바이벌 프로에서 소개할
노래들도 최초로 소개할 예정이기도 하다.
둘이는 각자 다른 영역이지만 이들 모두 2007년 최고의 신성으로 떠오르고 있어 한 무대에
선다는 점만으로도 팬들의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공연에는 베이지, 미로밴드 등이 출연해 게스트로 무대를 빛낼 예정이며, Ref 이성욱,
팝핀 현준, 탤런트 박재훈,가수 김혜영 ,가수 정세진..등등이 축하 무대인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