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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이 흘렀는데 왜 더 힘들까요??

맘정리중 |2007.08.28 20:57
조회 1,958 |추천 0

 정말 오랜만에 톡톡에 오네요

 헤어지고 계속 거의 살다시피했는데;;

 

 문자로 이별통보받은지 두달이 지났습니다

 그사람이 질려할까봐 잡지도 않고 보내줬습니다.

 그리고는 혼자 많이 힘들었지요..

 

 근데 시간이 약인듯 정말

 한달이 지나고서부터는 나아진듯 했습니다.

 근데 두달이 지난 지금..

 너무 힘듭니다.

 온종일 생각이 떠나지 않습니다.

 

 개강해서 바쁘게 다니는데도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내생일날 문자를 기대했지만

 아무런 소식없는 그사람한테...

 어제 새벽에 참지못하고 문자를 보내버렸습니다.

 번호도 없는 빈문자.....

 그 사람은 절 기억할까요??

 

 그사람은 헤어진 이후 한번도 연락 한번없는데

 잡고 싶습니다.

 그냥 지금 제가 흔들리는건지....

 힘듭니다.

 

 주절거림이였습니다.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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