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길에 또 그분이오셨어요
나는 다리가 후달려서 그만 이날도 역시나 계단을 굴렀어요
이놈의 계단은 또 어찌나많은지...에스컬레이트를 타기위해 나는 배를깔고
기어서 갔드랬죠 그앞에 도착하는순간.. 아뿔싸~ 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했어요
내 몸뚱이를 세로로 뉘어달라고 다들 한맘이 되어서 잘 도와주더군여
저는 슈퍼맨이 되어 밑으로 슝하고 내려갔는데 배가중이 다 까지는줄만알았어요
그거뿐이겠어요 내 젓가슴또한 말이아니였죠...
너무아팠지만 어쩌겠어요 배고파서 다리가 후달려 걸을수가없는데.......
저는 사람들에게 한번 도움을 청했어요 나를 뒤지어달라고 ...
나는 팔과다리를 이용해서 쟈철을 타러 힘겹게 갔어요......
헛.. 그런데 속옷집이있는겁니다. 팬티한장에 2500원 나는 눈이 똥그래져서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했어요 여기있는 팬티와 브라자를 모두 입어보고싶다구
나를 일으켜세워서 입혀달라고 했지요 다들 헛기침을하며 눈치를 보는겁니다
그러다가 어떤 할머니께서는 손녀같다며 자기가 입혀보겠다는걸 저는 됐다며 옆에 청년한테
부탁해써요 팬티는 그닥 썩맘에 들지안더군요 티팬티를 입어보니... 맘에 쏙드는거에요
이젠 브라자를 입어보고싶었어요 나는 싸이즈를 찾았죠 85B를 빨리 찾는 사람이 입혀달라고
했더니 남자들은 눈에 불이나케 찾더라구요...
저는 속옷을 구입했고 다시 드러누워서 나좀 쟈철타는곳까지 안전하게 바래다달라고했어요
쟈철을 타고 가는데 꼴보기싫은 년놈들이 많더라구요....
내 앞에 서있던 남자가 다리를 쫙벌리고 군가음악을 듣는지 허리며 궁딩이를 실룩실국
흔들더이다 나는 또 장난끼가 발동했어요
그 다리사이에 내다리를 넣다빼면서 그샥로무샤끼의 바나나를 톡톡 건들다가
빼는것을 반복했어요 어찌나 잼나던지 몇번을 반복하던중 못참겠던지 지 다리를 모아 내 다리를
잡는게 아니겠어요? 나는 어쭈 이것이 내 다리를 잡아? 나는 다른 다른다리로
그놈의 곧휴를 톡톡 건들면서 요건몰랐지? 하며 웃어보았떠니..
이 샥로무샤끼 기분이좋다며 나에게 술을산다며 명함을 들이대더라구요?
나는 그 명함을 보니 이런 개 샥로무샤끼가 술집사장이대요?
내가 젤 싫어하는" 와바 " 나는 보란듯 북북찟어 날려버렸어요.....
그리고 쟈철에서 내려 계단을 올라가는데 어떤 샥로무 커풀이 눈꼴시렵게 하는겁니다.
샥련이 샥롬의 뒷주머니에 손을 넣고 가는거있쬬?
내가 어디 그꼴 보고 가만히 있겠어요?
나는 그년의 손목아지를 잡고 그 샥로무샤끼의 뒷 바지에 손을 넣어주는 센스를 보이며
브이질을하고 그자리를 벗어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