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형처럼 따르고 절친한 학교 선배를 형이라 부르며 따랐습니다.
그리고 제여자친구도 서스럼없이 셋은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제가 게임머니에 미쳐서 여친에게 700만원을 빌리려고ㅠ 사고났다고 뺑이치고
뜯어내려다가 여자의 무시무시한 예지력에 찍혀 xxx xxx xx xxxx모진욕먹고
결국엔 헤어지잡니다
안헤어져 주면 여친이 혀깨물고 자살할 지경이랍니다 유유
더이상 그녀에게 쓸모없는 놈이 되긴 싫어 보내긴 했지만 처절하게 힘들었쎄요~ㅠㅠ
그런데 어느날 부재중으로 여친번호가 찍혀있었고 너무 기분이 슝슝날아갈것 같았습니다.
다시 여친에게 사과를 하잔 맘굳게먹고 통화키를 눌렀죠
허허 ㅡㅡ' 근데 제 여친하는 말,,
야이! 삐이~~~~~~~~~~이익 세끼야
니네선배가 요즘 나한테 밤마다 전화해서 사귀자는둥 만나서 밥한끼만 하자
그러길래 너랑끝났다 더이상 선배도 저나하지 말라니까.
그럼 그놈몰래 엔조이라도 하고 싶댄다." __);;;;;;;;
그형을 조져버리고 싶은데. 헤어지자고 말한 여친이 더 밉습니다.
제여친이 절대 절 안받아 주기때문이란 생각에....... 어떻게 할까요.
그형 아니 그세뀌 믿는놈에게 발등을.. 찍.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