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11일 도원경
이 베스트앨범 '올드 앤 뉴'를 녹음하던 도중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했다.남동생이 녹음 중이던 도원경을 만나고 귀가한 후,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다는 것. 사인은 심장마비로 인한 돌연사인 것으로 전해졌다.
도원경의 아버지 역시 최근 갑상선 암 판정을 받고 통원치료를 받고 있어,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4월 초 발표 예정이던 도원경의 베스트 앨범 작업은 현재 중단된 상황이다.
한편, 도원경은 14일 고향인 제주도에 동생의 유해를 뿌리기 위해 현지로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