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외국(호주와 싱가폴) 에 있는 스타벅스를 갔었는데....
그리 가격도 비싸지 않고 사람들이 부담없이 즐기는 것 같기도 하고....그랬는데
왜 유독 우리나라만 가격도 비싸고 그래서....사람들이 불만을 가지는지 모르겠네요.
사실, 호주 같은데만 봐도 사이즈가 똑같이 'tall' 인데, 거의 우리나라로 치면 ' Grande' 같고....
가격도 그 동네 물가로 봐도 그렇고 (우리나라랑 비교해 봐도 그렇고) 비싸지 않고....
위에 글 쓰신 분이 말씀하신대로
담배, 술과 비교하고 스타벅스에 가는 남자와 여자들을
가지고 싸울 것이 아니라....
이렇게 높은 가격으로 소비자들을 등쳐먹고,
겉으로는 문화를 파네 어쩌네 하는
스타벅스의 말도 안되는 억지와 가격 정책
을 탓해야 하는 것 아닌가 싶군요.
우리나라 스타벅스에 대해서 적어도 호주나 싱가폴 수준의 가격정책을 취하면
이런 말은 안 나올텐데....
다른 나라 스타벅스에 가서 이용해보신 분들은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