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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의 결혼 예산

|2007.08.30 00:29
조회 6,844 |추천 0

한 글을 읽었습니다

 

1000만원으로 결혼 예산을 잡은 여자분이 있더군요...

 

그런데 남자 예산은 5천만원으로 잡더군요.... 당연한게 말이죠...

 

그리고 신혼여행 비용은 500만원이더군요...

 

참 가관이죠...

 

 

 

한국에서는 결혼은 여자가 자신을 파는행위 입니다...

 

자신은 남자의 1/3 에서 1/10 정도 부담하면서 당연하게 여기죠...

 

그렇게 돈을 낸 이후에 조금만 힘든일이 있으면 남녀가 어쩌구, 가부장이 어쩌구 합니다...

 

 

대한민국 여성 여러분 제발 창녀근성좀 버립시다....

 

남녀차별을 원하시면 남자와 동등한 파워를 먼져 보여주세요...

 

뭍어가면서 뜯어먹는 생각좀 고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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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예비신부|2007.08.30 13:17
그럼 하나만 묻죠? 여자와 남자가 동등하게 반반씩 돈을 내서 결혼을 하면. 모든 가사 및 육아 등등 및 직장에서의 대우, 사회적 시선, 시댁과의 관계 등에서 완벽하게 평등한 대접을 받을 수 있을까요? 어디서 되먹지 못한 된장녀 만나서는 이런 곳에 와서 유식한 척 떠드는 꼴이 정말 우습군요. 모든 여자가 그렇다고 하는 건. 정말 위험한 발상인데. 글쓴이는 꼭 창녀 근성없는 여자만나서 이 사회가 정확하게 평등하게 될 수 있도록 애쓰는 페미니스트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베플나는|2007.08.30 10:51
집살때 돈 보태고 예단비 1000만원 보내서 돌려받지도 못하구 ㅡ 가전가구 3000만원에 자질구레한건 내돈으로 다했는데 ㅡ 매번 명절때면 시댁이 최우선이고 ㅡ 우리집은 사정상 시간 안되면 못갈수도 있다하고 ㅡ 집은 같이 투자했는데(물론 내가 조금 적게 투자했지만) 당연한듯 신랑명의로 해놓고 ㅡ 나중에 부모님들 나이드시면 ㅡ 법으로 그렇게 정해져있는것처럼 시부모님 모시는거라는데 ㅡ 여기서 글쓴님께 감히 여쭈어봅니다 ㅡ 저도 창녀근성인거죠??? 제발 몇몇분들 글만 보시고 이러지좀 마세요 ㅡ 그렇지 않아두 속상한데 억장이 무너지려하네요 ㅡ 시집가니까 나랑 정말 어울리는 말 하나가 생각나더라구요 ㅡ " 나는 봉이야~~~" 담에 다시 태어나면 그땐 꼭 부모없는 고아랑 결혼해야지 ㅡ 꼭 ㅡ
베플오양|2007.08.30 00:30
믿흰색햐, 그글 하나 보고 그 질알 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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