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그런적 없습니까?
예를 들어 번화가 사람많은데서 걸어다니면서 담배피고다니거나
학교선배가 말 싸가지없게 하거나 고삐리들 모여다니면서 깝죽대거나
건달시키들 안마방주변 돌면서 갈굴때나... 홈피에 와서 리플 띠껍게
남길때나.. 아 정말 상상속에서 하루에 몇명을 죽이는 건지.
저 정신병인가요? 제가 검은세계에서도 좀 있어봐서 안면이 있는
어깨들이 많은데 어떨때는 돈주고 두명정도 사서 죽이고 싶은 사람 같이
살해해서 쌀가마에 싸서 묻어버리고 싶은 충동도 느낍니다.
요즘 세상엔 소인배들이 너무 많아요. 술먹고 지들이 먼저 시비걸다
맞아서 이빨 4개 날라갔다고 합의금 천만원 뜯어가질 않나.
저는 22살이지만 회사생활도 하고 공부나 운동도 열심히 하고 평범한 사내인데
세상에 소인배들이 너무 득실거려서 그런건지 아님 태어났을때부터 잔인성이
타고난건지. 몇일전 카드빛땜에 부모죽인 자식 뉴스보고 혼자
감정이 폭발해서 그넘 팔다리 손도끼로 잘라버리고 싶더라고요.
그렇다고 요즘세상에 사람때리면 합의금. 죽이는 것도 쉽지않고..
저 정신병인가요? 그렇다면 어떻게 고쳐야합니까? 저같은분 정말 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