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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참 되는일없네요..

안녕하세요 경상남도 김x에 살고있는 한학생입니다

 

 

왜 제목이 오늘 참 되는일없네요.. 인지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오늘도 역시 매일 같이 옷점검다하고 이름표도 붙이고 머리도 어제 커트하고 복장도 다 100점

 

 

이었습니다 교문이 다 와갈때 점검을 다하고 교문앞으로 갔습니다 가고있는데 교문앞에서

 

 

선생님이 저보고 너 일로와 . 라고 하시는거입니다 전 분명히 다 점검하고 걸릴거없는데?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선생님이 이름표가 없어서 부르신것이었습니다. 이름표는 분명히

 

달았는데? 보니깐 이름표가 제가 핀으로 꼽는거라서 핀이 빠저서 이름표가 떨어지고 없는것입니

다...

 

엄청 황당했죠 그리고 교문앞에서 엄청 x팔리게 저랑같이 걸린 사람 앞 어깨를 잡고 앉을때는

 

 

학생이 일어설때는 되자 이렇게 계속 반복하면서 152 번 .. 이나 하였습니다 그리고 공부 시간에는

별일없었습니다 좀 부끄러운건 머리를 컷트해서 ..약간 좀 창피했었습니다

 

 

그리고 학교마치고 종례시간에 오늘 선생님이 머리 긴 친구들은 가위로 막 자른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뭐 별 걱정 없었죠.어제 분명히 길엇던머리를 엄청 짧게 숱치고 짧은샤기 수준 으로됬는데

 

별 걱정없었습니다.자 이제 종례 마치고 머리긴 사람들은 남고 통과된 친구들은 집으로 가게되었습니다

 

전 여기서 안심하고 설마 머리도 엄청 짧아서 부끄러워죽겠는데 걸리겠나 엄청짧은데?

 

이렇게 생각했는데 이게 왠일? 짧은머리에 선생님이 너 남어 라고하시는거입니다?

 

분명히 전 학교 규정도 안넘고 머리 완전 짧은샤기 수준인데 ...?

 

그리고 보니깐 몇몇 머리 안 깍고 도망가려고 하는 친구들도 보였습니다 몇몇 친구는 성공했더군요

 

그래서 저도 타이밍맞처서 도망가려고했습니다 그런데 결국 실패했죠?

 

그리고 몇명은 구라인지 모르겠지만 내일 깍겠다 토요일날 깍겠다 하고 가는 친구들도 보였습니다

 

그리고 저랑 주번인 친구 이렇게 남았습니다 주번인친구는 머리 통과됬습니다

 

선생님이 저 머리짜르려고함니다. 전 엄청억울하겠죠? 네티즌 님들도 머리 엄청긴데 짜르려면

 

엄청 고민되고 짜르기싫은데 전 그래도 머리를 잘랏습니다 그런데 걸렷으니 엄청 억울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한테 제가 이렇게 말했죠 선생님 제가 머리 어제 이렇게 짧게 잘랏는데

 

이렇게 잘라도됨니까? 이렇게말했습니다 선생님이 하시는말이

 

우리반에서 너가 제일 머리길자나 라고하시는거입니다 그때저는 완전 황당했죠

 

저보다 머리긴 애들도 여러명있고 전 머리 분명히 어제 잘랏는데 엄청 억울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른 친구들처럼 진심으로 내일 짜르고 오겠습니다 내일안되면 토요일이라도

 

라고 정말로 진심으로 말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 하시는말이 안되?다른 친구들은 되고 난안되나요?정말 전 엄청 열받아서

 

이런 씨x 이라는 말이 결국 티어나오고 선생님은 뭐 인성교육뭐라면서 씨부리는거입니다

 

그래서 뭐 저는 할수없이 죄송합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그래도 짤리지는 않고 집에서 짜르기로했

는데

지금 완전히 마음이 학교안가고 싶습니다 가출뛰면뭐 우리집 개 놔두고 뛰기는 그렇고 해서...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저지금 엄청 기분더럽습니다 태클달지말아주세요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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