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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접어야지..

갈무리 |2007.08.30 22:48
조회 876 |추천 0

벌써,,1년을 달렸다.

특별한 일이없는한,,

우리는 달렸다.

심하게 싸워도 포옹만하면 모든게 사르르 눈녹듯이 녹았다.

성격이 같은 성격이라 불같은 언쟁으로 싸우지만,,

이불속 송사엔 용서못할게 없었다.

누가 우리사랑 이야기를 들으면 미쳤다하겠지만..

이해가 안간다고 하지만,,

나역시 내가 견뎌내겠나 걱정도 했지만,,

우린 이렇게 1년을 넘기고 또 1년을 욕심냈지만,,

근래에와서 점점 멀어지는 사람,,

내가 미리 물러서야겠지...

나도 세상에 태어나서,,

매일 한두시간씩 싫증안내고 사랑을 나눈것은 첨이지만,,

역시,,

여자는 돈이 최곤갑다.

또다른 세상이 올련지,,

아,,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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