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찮은 유출사진의 '냅스터'로고
소니는 미국과 유럽에서 그동안 사실상 고착상태이던 connect 뮤직서비스를
중단하고 윈도우즈 미디어 기반으로 이주한다고 합니다.
또 atrac을 지원하지 않고 wma drm을 지원하는 워크맨 세 종류를 출시했습니다.
wma drm을 지원하게 되면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선택할 수 있는 서비스가 늘어납니다.
유출사진에서 보듯 넵스터도 새로운 서비스를 지원할것 같고..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A810 시리즈.
베터리 33시간/2인치 액정/DSEE+클리어스테레오+클리어베이스+EX대구경 이어폰/
S610 시리즈
베터리 33시간/1.8인치 액정/DSEEE+클리어스테레어+클리어베이스/라디오 튜너 탑재
2기가 119.95달러 4기가 159.95달러 8기가 209.95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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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비디오 워크맨에는 곧 개봉할 레지던트 이블 예고편이 들어있습니다.
모두 실버색상이 소니스타일 한정입니다.
B100 시리즈
베터리 12시간/ 3줄 액정/내장마이크로 녹음가능/라디오튜너탑재
1기가 모델 59.95달러 2기가 79.95달러
블루레이는 협동전선으로 밀고 있지만.. 베타비디오 이래 독자규격 만들어서
줄줄이 말아먹던 소니가 도저히 안되겠으니까 mp3재생하게 해주더니 급기야는
커넥트샵까지.. 폐쇄적인 규격을 하나하나 버리는군요. 하지만 늦어도 많이
늦은 대응인것도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