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니스 아크로바틱 그룹 A.B.C.
결성때부터는 아니고 캇툰 백을 서면서 더욱 더 관심이 간 그룹.
첨엔 우리 준노처럼 해맑게 웃는 츠카짱~>)<에 눈이 갔는데,, 요즘은 네명 고루고루 눈이 간다는,,
(왼쪽부터 코세키 코이치, 토츠카 쇼타, 카와이 후미토, 츠카다 료이치)
캘린더였던가? 여튼 잡지촬영에서 준노와 A.B.C.
우리 준노도 A.B.C.군들에게 (다른 쥬니어들에게도) 이이~ 센빠이 라는 말 듣고 있겠지?
좀 챙겨봐~~ㅋ
워낙에 준노는 콘서트며 부타이며 어디든 아크로바틱이 빠지지 않으니
항상 A.B.C.와 함께인 모습이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