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11월에 결혼을 앞두고 있음다.
물론 날짜도 잡혔음다.
근데 시간이 흐를수록 제 남친에게 실망을 하게 되는데 이럴땐 어캐 해야 하나여?
금전 문제부터 생각하는 것 까지 점점 까까워 질수록 제가 생각 했던 사람이 아닌것
같은 생각이 들고 제가 넘 제 남친에게 기대를 해서 일까여? 남편이 니 용돈은 니가
벌어서 쓰란말이 여러분들은 어케 들리세여? 나중에 돈없을때 끙끙되지 말구 니가
아라서 쓰란말을 하는 남친을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 궁굼 하네여...
날짜두 잡혔는데 물릴수도 없꾸 어떻게 해야 좋을까여? 정말 괴롭습니다.
결혼준비도 제가 혼자서 아라서 해야 하거든여..... 좋은조언 부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