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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합고싶은데........

바보가/ |2003.06.23 15:40
조회 318 |추천 0

게시판보시는여러분에게.

저두시간되는데로 여기와서 이런저런 글을보고 위로도받고 가지가지 걱정.슬픔 눈물 가슴앓이도 느껴보기도 합니다.

오늘은제글을 올리려하니 무슨말을 적을지 ........

저는20살에 지금애들아빠만나서 지금까지 왔는데요.

처음부터 성격차이로 헤어지고 싶었지만 아이도 있고 다른이들에 시선도 있어 아이가성장할때까지만참자 했는데 그런오점이 지금에 더 가슴아프네요 아무리 네이름 으로 살지말고 엄마로 살자 생각하고 마음정리해두 그사람과 말싸움이 제가 죽음으로 걸어가는 도착점이니 정말 어찌할지 .......

그전부터 이혼이란것을 외 안해주려고 하는지 .....

정말 사랑이란 이름으로 집착인지 .......그 사람속을 알수가없네요..

지금제가직장을 다니구있구여 ......이젠 제가 너무지쳐서 아이들 남기고 떠나고 싶은마음도 .누군가를 죽이려고 하는이기적으로 ......아니면 네가죽을까 극단적인 생각으로 신경정신과도 가보려고여..

저는개인적으로 친구들과 사회적친구들 모임등 밝게 살고 싶고 아직사회인으로 동참하고싶은데

친구가 많은것도  전화등등 여자가 애들엄마가 등등으로 이해하려하지도 않은것이 제입장에서는 답답

합니다, 지금저는먹지도 잠도 잘이루지 못해44kg입니다.

인간적으로 이렇게 자기부인이 부탁하고 말라가는 모습에도 자기이기적욕심만 챙기는 남자 본능이질라도 정말 살갗이 찌어지는 치욕감을 느껴요...

많은 이야기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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