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뭇진지란에서부터 천주교 욕하고 이단시 하는 사람이 있었지요.
굳이 별명을 밝히진 않겠지만, 말도 안되는 교리로 천주교 신자들에게
뭐가 그리 궁금한지 질문으로 시작해 결론은 천주교 너희는 이단이다
라는 말을 하고 싶어 안달란 사람이 몇 있었습니다.
그 비합리적인 사태를 보고 성경적으로 지식이 뛰어난 안티 몇 명이서
며칠동안 반박하니 자취를 감추더군요.
그 때 우리 안티들은 그 사건을 "천주교 습격사건"이라 불렀지요.
그런데 지난 번 성경신자에 의해 자행되었던 천주교 습격사건이
요 며칠사이 또 다시 고개를 드네요.
왜 툭하면 다른 종교 못 잡아 먹어 난린지...
거기다 잘되면 하나님 예수님 탓 못되면 몽땅 남의 종교 탓
진짜 그만해라 역겹다 개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