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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섹시대결' 2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돌체 & 가바나' 디자이너들의 `밀라노 2004 춘하 맨즈 컬렉션'이 열렸다. 세계적인 슈퍼모델 에바 헤르지고바와 `흑진주' 나오미 캠벨(오른쪽)이 과감한 의상을 선보이며 탄력있는 몸매를 유감없이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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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섹시대결' 2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돌체 & 가바나' 디자이너들의 `밀라노 2004 춘하 맨즈 컬렉션'이 열렸다. 세계적인 슈퍼모델 에바 헤르지고바와 `흑진주' 나오미 캠벨(오른쪽)이 과감한 의상을 선보이며 탄력있는 몸매를 유감없이 뽐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