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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 재차 작렬!

범량 |2007.09.03 04:19
조회 180 |추천 0

 따사로운 햇살이 행객의 웃옷을 벗기듯,

 

 여러분들의 작지만 인내심 있는 깊은 배려와 따뜻한 마음 씀씀이. 그리고 진실한 감정이.

 잘난, 그, 그녀 들에게 입성 할 수 있는 문을 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 바람순이, 둥이 들은 좀 조심하시고!

 모두들 자신감과 용기를 잃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법의 성을 지나 늪을 건너, 어둠의 동굴 속 멀리 그대가 보여-

   

 외모도 돈도 안되면서 쓸모없는 자존심 ㄴㄴ!

 우직함만과 진솔함만이 우리의 살길!

  

 이 밑으로 쌍욕을 포함한 인신 공격성 악플 주욱 작렬해 주세요.

 그것으로 당신이 행복해 질 수 있다면야-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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