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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가 본 여자...

에이스 |2007.09.03 15:16
조회 21,251 |추천 0

여자는 참 단순하다.

어렵게 생각 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말 그대로 들이대야 된다.

 

조심스래 다가가선 여자들 꼼짝도 안 한다.

너무 좋아해서... 너무 보고싶은데... 너무 사랑해서 어려워..

이런 말 따윈 필요가 없다.

너무 좋아해서 조심스래 다가 갈 동안 그녀는 딴 남자에게 간다,

 

자, 예를 들어보자.

즐긴다는 가정하에 나이트를 갔다.

첫 이미지는 좋아야 할 것이다.

센스입게 옷은 신경써서 입어야된다.

그리고 나보다 약간 수준 높은여자를 공략해야된다.

 

아무리 못 배우고 못 났더라도 이 시간만은 판사 변호사다.

거침없는 말빨로 승부하라. 뭐가 필요있나!

술 좀 취하면 과감하게 들이대라.

손을 잡던 슬쩍 껴안아 보든...여기서 빼는 여자는 안된다.

사랑도 이와같다. 눈치있게 잘 해쳐나가야된다.

 

안 되는 여자는 안된다!!!

 

빨리 포기하고 다른 인연을 찾는게 좋다.

사랑이란게 이런거다.

명심하고 오늘 과감하게 도전하라~~!! 남자가 남자다워야 남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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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알면다쳐|2007.09.03 15:51
언니가본선수- 어서 카드로긁었는지 옷은 번지르르입고 이빨을 까주시네 100 이면 100 명문대아니면 잘나가는사업가 랜다 어머~ 정말요~ 무지 똑똑한가부다~ (한마디 날려준다 ) (속마음)개구라까고있네... 너 돈좀쓰냐? 어짜피 한두번 놀다버릴남자 돈좀쓰는지 차가 좋은지만 알면된다 어라 작업들어오네... 너는 딱 그정도만 놀다 버릴남자.... 몰라서 넘어가는컨셉으로할까.. 여자는 니들 뇌보다 한수 위란다^^ 이정도도 간파못하는여자는 순진한게아니라 띨띨한거구 똑똑하게 상황판단하는여자는 너랑 안사겨임마
베플한올|2007.09.03 17:47
니가 선수면 우리나라 인구 반은 태능에 가 있겠다 ㅡ.ㅡ;
베플잇힛뽕|2007.09.03 17:44
선수맞니? -_- 어떻게 한마디 한마디에 혹하는 구석이 조금도없니? 참..가짢다는 말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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