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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환경 보존도 우리가 앞장선다”

환경보존 |2007.09.03 16:49
조회 617 |추천 0

“지구 환경 보존도 우리가 앞장선다”
‘리바이스’ 100% 유기농 코튼 프리미엄 제품 출시
페이퍼테이너 뮤지엄서 런칭쇼 및 ‘그린시크’ 북 소개
국내 유명인사 120여명 참여한 환경보호 메시지 전달



‘리바이스’에서 프리미엄 원단과 100% 오가닉 코튼으로 제작된 리바이스 프리미엄 진을 새롭게 출시했다.
지난 8월 30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에 친환경소재와 재생펄프로 설립된 페이퍼테이너 뮤지엄에서 ‘리바이스’는 모더니즘과 함께 핫 트랜드로 떠오르고 있는 친환경(Ecological) 제품인 프리미엄 데님 런칭쇼를 개최하고 리바이스만의 에코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그린시크’북 출간을 기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2007 리바이스 프리미엄’은 미국 ‘캐피탈 E' 라인의 영향을 받아 다크 앤 클린을 기본으로, 트랜디함과 리치한 패브릭, 피니쉬, 가죽 라벨, 핸드 스티치 느낌이 특징.
특히, ‘프리미엄 베이직 진’과 ‘프리미엄 에코진’으로 두가지 라인을 출시, 베이직진은 이탈리아에서 가공된 프리미엄 원단을 사용하여 고급스러운 재질감과 클린하고 다크한 워싱의 모던한 이미지가 특징이다.
또한 기존의 클래식 가죽패치가 아니니 프리미엄 라인만의 패치와 가죽행택을 사용했다.
‘에코진’은 친환경적인 자연에 기인하는 제품을 취지로, 100% 유기농 면으로 제작했으며 탭, 라벨, 택 등 모든 부자재 또한 자연친화적 소재를 썼다. 또한, 기존 리바이스 상징인 백 포켓의 레드탭을 그린탭으로 사용해 기존 제품과 차별화를 꾀했다.
기존 프리미엄 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동시에 신개념의 오가닉 데님 출시를 기념한 리바이스의 ‘그린 쉬크’를 북으로 제작, 조인성 윤은혜 엄정화 등 연예인과 전문직 및 예술가 120여명이 신제품 착장과 함께 ‘지구 살리기 8가지’, ‘에코라이프 캠페인 사이트 소개’ 등 다양한 컨텐츠로 구성해 읽는 이들로 하여금 환경오염에 대한 심각성과 중요성을 각인시키고 실천의 방향을 제안하고 있다.
런칭 쇼에 앞서 리바이스코리아 마케팅팀의 김희정 이사는 “리바이스의 에코 캠페인은 지구환경에 대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지구를 건강하게 유지하여 미래의 후손에게 그대로 남겨줘야한다는 사회적 차원의 움직임으로, 유기농이나 오가닉이 내몸에 좋고 피부에 좋다는 인식에서 나아가 지구를 보존하고 건강하게 하는 것임을 인지해야한다”라며 “리바이스의 프리미엄 라인은 전 세계 코튼 농장 면적의 0.1%에서만 경작되는 유기농 경작법으로 탄생된 100% 오가닉 코튼 제품으로 리바이스만의 전통적인 스타일과 모더니즘 트랜드를 부합해 고급스럽고 환경친화적인 제품이며, 이러한 작은 실천을 통해 지구 환경 보존에 앞장서는 기업의 이미지를 담고 있다”고 피력했다.
한편, 2007 리바이스는 ‘그린 시크’출간과 더불어 판매되는 100% 오가닉 데님인 리바이스 프리미엄 에코 제품 1장당 1달러씩 ‘리바이스 어린이 환경 교실’ 운영 기금조성에 기부되어 내년 상반기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현재, 리바이스 프리미엄진인 에코진의 모델을 조인성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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