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보고 수정합니다;; 광주는 거의 대실 다 만원입니다 만원에 최신영화도 공짜로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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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톡 보려고 와서 재미난 글 잘보다가는 사람입니다..
항상 보기만해서 저도 제가 겪은일을 하나 남길까 합니다..
저는 전라남도 광주 살구요..
제가 군대 막 전역후 23살 8월달부터 첨단지구에 있는 모텔에서 약 3달간 일을한적이 있습니다..
일단 군대 막 전역하니까 몰골도 말이 아니고... 머리도 짧고.. 학교 복학하기 전에..
돈이없으니까 일을 해야되는데.. 알바로는 써주질 않더군요.. 머리가 짧다는 이유로;;
여기저기 알아보다.. 사랑방 신문보고 첨단지구 모텔 알바자리를 보고 거기서 일하게 됏습니다
하루 12시간 근무하고 80만원;; 한달 하루쉬고..;;
모텔일 해보신 분들은 잘아시겟지만.. 이놈으 ㅣ모텔에는 숙박으로 돈을 버는것 보다
대실로 버는게 더 많더군요.. 첨에는 사장이랑 이야기할땐 프론트만 지키면 된다더니
은근히 방 청소도 시키고.. ;; 대실 하고 나간 방에 들어가 보면 정말 장난아니게;;
추접스럽습니다.. 젊으신 분들 오시면 방 진짜 깨끗하게 노시다 나가시는데..
30~40대 분들 오시면.. 욕조에 물받아놓고 때밀고.. 샴푸 / 수건 / 비누/ 심지어 비디오 플레이어
까지 못질 해놓고 빼서 훔쳐가시고..;;
좀 야한쪽으로 말씀드리면.. 항상 후론트 앞에 콘돔이 비치되어 있는데.. 콘돔 들고가셔서
여기저기다 사용후 던져버리시고;; 욕조에 물받아놓고 생리(?)때 물속에서 관계들 하시는지
욕조는 피바다;; 가 되어있던적도 많습니다.. 그거 청소할땐 정말 구역질;;ㅠㅠ
그거(?) 할때 소리는 워낙들 크셔서 2층이나 3층에서 하시면 프론트 까지 신음소리 다들리고;;
그리고 혹시나 모텔 자주가시는 커플들 절대로 엘리베이터 안이나 주차장 방으로 들어갈때의
복도에서는 애정행각 하지마세요 거기에 다 카메라 잇어서 프론트에서 다보이고 또 녹화까지
자동으로 된답니다 물론 방안에는 절대로 카메라 같은건 없구요^^
동성애도 많이 목격햇습니다.. 한번은 주차장에 벤츠 s-class가 와서 딱 스더니 백발에 검은색
썬그라스낀 할아버지 한분이 파이프 담배를 피우시면서 대실료 (대실료는 1만원) 내시고 올라
가시더군요 속으로 왜 혼자 왓을까 햇는데 그뒤로 뒷문으로 젊은 사내녀석 한놈이 후다닥 뛰어
올라가길래 카메라로 봣는데.. 그할아버지 방으로 뛰어 들어가시더라구요 ㅋㅋ
한 30분있다가 바로 또 그 사내녀석 후다닥 뛰어 도망치듯 밖으로 나가고 그 백발노인은 한 10분
정도 있다가 또 담배피면서 나오고.. 그 할아버지 한달에 5번은 넘게 항상 오시는듯 ㅋㅋ
세상 좁다고 우리집 윗층에 사시는 분도 그분 마누라가 아닌 다른사람과 같이 오시는것도
봣엇구요;; 신음소리 장난아니엇음;;ㅋ
다방 레지분들 하루 자고 가셔서 방가봣더니 침대위에 대변;;; 보고 도망가고;;ㅋ
지금은 2년이나 지나 그때 일들 생각하면 많이 웃기고 재미잇엇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언더월드 톡 재미로 읽는데요.. 외롭다고 메일주소 남기시는분들.. 진짜 꼴불견입니다..
그럴라면 차라리 노가대해서 돈벌어서 사창가 가세요.. 그런글 남긴다고 연락하는 미친여성분은
없을테니까요..
주저리 주저리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