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위에는 유달리 남얘기 좋아하시는 분이 많으세요.
그래서 그런가 운 나쁘면 제가 도마위에 올려지는데
사실인 얘기가 나가도 기분이 영아닐텐데 좀 다른 방향으로 나갈때는
정말 미치겠어요.
그래서 저는 그 화풀이를 게시판에다 해요.
어떤 분들은 이상하다고 하시겠지만 남얘기 아무렇게나 끼워맞추어서
입소문내시는 방법보단 훨씬 나은 것같아요.
근데 젤 좋은 건 어릴때처럼 그냥 저는 저희 엄마 아빠가 아는 딸 그 모습그대로
살았으면 좋겠어요.
상대안하면 화가나는 얘길 들어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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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