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 남과여에 빈곤 소심한 남친.. 헤어질래요.. 그래도.. 첨사귄.. 남자..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남기고 그게..9월 2일.. 오늘..4일 저는 어제 이별을 고했습니다...
빈곤 소심하면서도 끝까지 자기가 잘났고.. 심지어 죄없는 내 친구가 그러지 말라고 해도 쌍욕을 퍼부어댑니다... 그런 인간일 줄 몰랐습니다...
그런꼴을 보니 저는 지금 너무도 후련합니다...
그런 남자.. 다시는 만나고 싶지 않습니다...
원래 다들 첫인상부터 만나지 말라고 했던 사람 이었는데.. 사랑했던게 죄였습니다...
그래도 그속에서 감싸주던 사람이 나였는데.. 그것도 모르고...
여자에게 함부로 대하고 아무리 빈곤해도 사랑 줄수 있는 건데...
그것도 모르고 마음대로 하시는 분들...
그러지 마세요... 그러는 거 아니예요...
아니.. 그 남자 아니고.. 그런 사람 없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남자분들 쌍욕하는 거 정말 싫어요.. 그럴 소리 들을 만큼 나쁜 행동을 한거도 아니고..
지금 사랑하는 여자분에게.. 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