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저두 비슷한 일이있습니다.
물론 저희집쪽에서..제가 20살부터 생활을 햇죠.. 다들 시련을 격은 IMF때..저두 저희집 장녀노릇하다보니 직장에 알바에 당직까지 해서 겨우겨우 생활하고 물론 혼자 벌어서 중.고학생 둘을 키우기힘들어서 빛이3백 정도 생겼었죠.. 저희 남친두 님처럼 8살많은 나이였지만 가계두 차리고있는 현실적인사람이라 저힘들댄 등록금도 보태주고 했습니다..
그래두 정말 결혼은 현실인지라 저희두 결혼은 미뤄왔죠..
그래두 전 님처럼 생각은 안햇습니다. 이남자의 사랑을 믿어도 될까요? 이런생각 좀 이해안되네요..
남자분 현명한거네요..남자분도 빛이 있고.. 결혼하면 시댁까지 챙겨야하는데 돈 모은다는거 힘들어요..아직 어린나이두 아니신데.![]()
어째서 현실을 직시못하시고 이걸 사랑의 잣대로 생각하시나요? 빛없는사람두 살면서 돈모으기 힘듭니다..더더욱 3천이넘는 빛?? 이빛 분명히 이자값기두 힘들겁니다..
현실직시하시고 저처럼 직장에 알바에 일을 배로 해서라두 돈 줄이고 가십시오.. 이미 23살에 격어본 선배??의 경험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