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이 상당히 길어질거 같아요;
저는 이제 20살이된 톡을즐겨하는 20살 대학생입니다
저에겐 여자친구가 있었거든요~한살어린 고등학교 3학년 짜리 학생이에요
특별히 깨질만한 이유가 있는것도 ( 한번도 싸운적도 없고 소홀한 적도 없었어요)
3번이나 사귀었다 깨졋다를 반복해 결국 헤어졌죠 (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한거에요)
그런데 여자친구가 공부도 좀 하긴하지만 애들끼리 잘 노는 애입니다;
매일 친구들끼리 놀면서 8개월 정도사귀었지만 제대로 된 데이트는 10번 도 안한거 같네요...
주말엔 항상 친구들하고 놀러다녔어요 여자친구가.
전 친구들끼리 놀다가 친구들과 헤어지면 집에 바래다 주기.
평일엔 항상 독서실에 다니거든요 여자친구가 그래서 1시쯤에 항상 집에 데려다주고
사귀면서 집에 델다준 기억뿐이네요....;
그리고 친구들끼리 5명이서 대천 해수욕장가서 비키니입고 남자애들 7명이나 있는 민박까지 가서 2시까지 술마시고.....
친구 생일파티라고 새벽 6시까지 몇차 돌아다니면서 실고남자애들 불러서 술먹고-
다 이해하고 넘어가주는 척 했지만 남자친구 마음 그런게 아니잖아요
그리고나서 저도 부산으로 피서를 갔다가 여자들과 합석을 했는데~
저희도 그런쪽에서 노는애들아니고 여자들도 아닌거 같더라구요~ 말해보고그러니까
그 누나들 21살이었는데 그 누나들중에 한명이
그러면 안되는데 저랑 눈이 맞아서 ~ 연락을 하게 되었죠
그러던새에 여자친구가 헌팅했네 어쩃네 하고 이해 해 주는척 하더니
연락 뜸해지다가 갑자기 만나지 말자고 또 이별통보를 하더라구요
이유를 물어보니깐 제가 자길 별로 안좋아하는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전 그 소릴 듣고 완전 열받아서 문자로 화를냈죠
솔직히... 밤에 독서실대려다 줄때 알바 끝나서 몸에냄새 날까봐 그시간에 향수뿌리고 이 다시 닦고 왁스까지 챙겨서 한 20분 위해서 왁스바르고 항상 집에 댈다줄땐 헤어지기 직전에
안아주는거 잊지 않고 키스는 걔가 싫어해서 잘 안하지만 뽀뽀 도 자주해주면서 아무튼
안좋아하리라고는 생각할수 없게끔 노력했고 걔도 내 노력다 아는데 그런말 하니까 열받아가지구 니 맘대로 하라고 그랬죠
그러다 어찌어찌해서 그 누나랑 연락하면서 사귀는 식으로 됬고~( 장거리지만)
나중에 여자친구한테 문자와서 헤어지자고 한거 후회된다고 문자왔는데 그냥 제가 니 수능끝날떄까지 생각해본다 그런식으로 말했거든요
그런데 싸이같은데 보면 또 바로 사귀고 그랬으니 솔직히 어설픈 양다리같은 그런짓했던거
알잖아요..
또 그 누나랑도 한번 만났고 또 만나기로했고~ 상당히 잘 맞고~
다시 안돌아가도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