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허망했겠어요
멀쩡하게 웃으며 사진까지 찍던친구가
이세상에없으니 ........................
참기가 막히네요
무서워서 병원가겠어요
멀쩡한 사람 여럿 잡는곳이 병원인것 같아요
저희아빠도 병원실수로 ,,,돌아 가셨답니다
알면서도 싸우지 않고 포기했죠
계란으로 바위치기라고 하더군요
맥빼기싫어서 ...............8년전이야기임당
그래서 무엇보다 그마음 공감가서
글올려봄당
그런의사와 간호사 처벌할 방법없남
'더이상 이런 의료사고 없게
친구에 명복을 빕니다.
넘맘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