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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이라 힘들어요,,

천간지 |2007.09.06 18:39
조회 1,090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매일 눈팅만 하다가는 사람입니다~

 

올해 88년생 20살이구요.

 

휴학하구 피씨방에서 알바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손님들이 몇살이냐고 물어보면

20이예요 라고하면

하나같이 민증을 까보라며

민짜 같은데 왜 뻥까냐고..

 

보기에는 중3 고1?많으면 고3 같답니다....

 

술집은 물론 민증을 보여줘도 번호 불러보라하고..

정말....힘듭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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