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왜 사람들은 교회를 가는가?

mentoss |2007.09.06 23:56
조회 234 |추천 0

무교를 추구하는 사람으로서 묻고싶습니다.

 

왜 사람들은 교회(천주교,기독교인지 뭔지 그냥 교회로칭하겠음) 를 가서 보기에도 꼴사나운 짝짝꿍 노래나 부르고 걔내들 뭐가 좋다고 그러는겁니까?

 

자기 자신도 믿지 못할지언정 예수? 라는 분의 이름을 앞세운 압잡이한테 두손벌려 찬양? 같은거나 하고

 

뭔 교회다니는 사람들은 꾀나 단순한거같음.. 그 이유 요약해봤음

 

1. 교회안다니면 지옥간다.

주변에 존재하는 친인척이웃중 교회다니는 애기들이 하는 말중에 하나다.

애기들을 상대로 기본Basic이하의 가르침을 하는게 고작 지옥간다니,,

애기들은 거짓말을 하지 않아서 분명 교회라는 곳에서(안가봐서 모르겠지만) 가르치고있긴있나보다. 꼭 가르친다 저런말은

 

2. 교회다니면 꼭 따먹힌다.

돌+아이 jms쪽도 그렇고, 아니면 불구자 정신지체들이 다니는 교회라든지, 아니면 일반교회도 그렇다. 같은교회다니면서 눈맞아서 서로 응응 하는건 몰라도, 꼭 ㅄ같이 못된넘들한테 상납한다. 어디가서 말도 못하고. 왜 그런데가서 못된넘들이나 늙은이들한테 대주는지 모르겠다,,

 

3. 방문판매

장사꾼도 아니고,, 뭔넘에 평일이나 주말같은날 카다로그 들고 억지로 문열고 들어올려고한다.

그럴때마다 난 얼굴함내밀고 볼일없소 가쇼, 하는데 이것도 한두번이여야지,,,

지네들 놀이터에 커다란 십자가 세웠으면 알아서 갈사람은 갈텐데 그것도 모자라 푸대접받을꺼 뻔히 알면서 집에 찾아온다.

 

4. 효도하지도않는다.

교회믿으면 할아버지 할머니 제사도 안지낸다.

미친거아냐?

 

5. 1년전교회 2년전교회..찾아보라.

주변에 교회를 함 보라.

우리동네엔 컨테이너2칸짜리 교회가 마을의 중앙에 자리잡고 한 10년정도 노래 부르더니,

지금은 높이가 대략 7~8층에 부지는 1천500여평규모(주차자리완비)까지 커졌다.

얼마나 단순한사람들이 돈을 기부했는지 알수있다. 그돈으로 자식내미들 맛있는 거라도 사주겠다.

 

6. 내가 왜 이런 시덥잖은 교회갇다가 시간낭비하지?

그만써야겠다.

불과 30분전에 개신교 아프간에서 노래부르는거 보고 짱나서 쓰다보니 여기까지 썻다.

 

주위에 교회다니는 사람들 한심하다증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