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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글좀 쓸께.

신구 |2007.09.07 10:29
조회 8,430 |추천 0

못생기고 마른건 이해가도 뚱뚱한건 못참는다?

Yes.

남자가 뒤에서 여자 뒷모습을 본다고 생각해봐.

얼굴은 안보여도 마르고 몸매라인, 다리라인이 살아있으니 뒷모습만이라도 자기를 보고 므흣하게나마 관심받을수 있지?

뚱뚱하면 아무것도 안봐.

솔찍히 볼게없어.

여자들도 그렇잖아. 마른 깽깽이나 적당한 몸매들의 남자들한테는 그나마 눈길, 볼거리(?)가 있는데 뚱뚱한, 통통하지만 좀 많이 통통한 케이스 보면 다른데 눈길돌리잖아.

비슷한거야.

뭐든 자기관리가 있어야되.

 

그리고 여자들 다이어트 다이어트 , 아 내 뱃살. 팔뚝살 다릿살. 아 저주받은 몸매 이러는데.

의지박약이지 뭐

살뺀다고, 정말 살빼야겠다고 생각하면 밥공기 풀로담궈 먹던 습관을 1/2만 먹던가 조금 줄이고 운동 조금씩만 하면 정말 한달에 2,3키로 장담하다.

생각만 "다이어트 해야지" 하지말고 몸소, 정신적 모두 "다이어트 해야지"로 하란말야.

그리고 밥조금먹는다고 해도. 바로 군것질. 쥬스같은거 먹으니까 빠질리가 없지 ㅡㅡ

다이어트한다는사람들 정신집중, 마음가짐도 똑바로안됐으면서 살안빠지는 체형이라는 말같은걸로 합리화만 시키구 정작 빠지는살은 없어서 자기방황만하고..

다 노력이지 그런게....

 

인내는 쓰나 결과는 달다? 이 말이 맞나...

 

밥그릇 꽉 꽉 채우던 습관 버리고. 군것질 절대 안하고. 식사후 또는 간단한 조깅운동만으로도 한달에 2~3키로. 많으면 5키로 빠지는거 장담한다.

그리고 한국음식은 그나마 칼로리가 적당한데. 서양식이나 중식은 정말... 지방덩어리라고 생각해라.

한그릇으면 지방 1kg 축적이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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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07.09.07 11:16
그래 자기관리 중요해. 근데 이새끼야 너는 한 180cm에 근육질 몸매라도 되니? 그렇게 잘아는 인간이 니 몸매는 잘 관리하고 다니겠지? 야 그렇게 자신있게 말할 자신있으면 니 사진부터 닥치고 우선 올리고 나서부터 이런글부터 써라 알겠니?? 너는 사람이 다쳐서 피흘리는 상처에 재밌다고 소금부터 뿌리는짓만 어렸을때부터 배웠나부다? 개학했으면 엉뚱한데에다 스트레스 풀지말고 공부해. 글쓴분여자몸매관리는 니가 뭐라할게 아니란다. 왜냐고 다큰성인이고 자기삶은 자기가 알아서 하는거지 니가 뭔데 남의 몸매에 이래라 저래라 참견이냐? 아침부터 정말 코메디네 무식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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