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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원한테 무시당한 나 ㅠ

무시녀 |2007.09.07 14:05
조회 503 |추천 0

gs홈쇼핑에서 운동화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상품이 저렴하여 18900원정도인데 3만원이상 구매시 택배비 무료라고 되어잇길래 수량을 2개를 체크를 하고 남기는 말에 싸이즈 하나는 다른 사이즈를 보내달라고 했죠.. 물건이 왔는데 같은 사이즈로 두개가 와서

우선gs홈쇼핑에 문의를 하니 따로 따로 물건을 구매해서 묶음을 해야한다고 하더군요..저는 거기에 택배비 착불(선불) 이런식으로 되어있으니 당연이 그럼 택배비가 두번 계산이 될꺼라 생각하고 같이 샀고 남기는 말에 남기지 않았냐고 하니 그건 배송에서 보는거지 우리 잘못 아니라고 상담원 정말 무책임한 말을 하면서 우리 잘못없어요 그래서 어떻게 할라구요...

그런식을 말하네요 ㅠㅠ

그래서 스프리스 운동화라서 스프리스에 전화하니 gs홈쇼핑 담당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고 하면서 그사람연결을 해주더군요..

거기서 이러저리 내용을 말하니 더 터무니 없는말..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하는사람이면 그정도 상식도 모릅니까??

이렇게 말을 하네요.. 내가 그사람에게 그런 무시당하는 말을 왜 들어야하며,, 저는 인터넷 쇼핑몰 이용자주하구요.. 매번 이방법으로타 쇼핑몰을 이용했습니다.. 만약 따로 따로 기재를 해야하는거면 미리 묶음배송해라던지 그런 설명이 다 있구요.. 여긴 왜 그런게 미리 기재를 안했냐니 저런 무시하는 말을 하네요..

그러면서 본인이 한말은 생각을 안하며 어떻게 해달라구요 그래서.. 이런식으로 왜 자기한테 짜증이냐고합니다.. 본인 말한게 기분 나빠서 짜증이라고해도 그럼 미안해요 대충대충 사과 ㅠㅠ

결론을 말하랍니다.. 멀 바라냐고..

제가 그 상황에서 멀 바라겟습니까?? 원래는 싸이즈 하나 잘못온거 교환을 요구하고싶었지만.. 그 상담원때문에 기분이 나빠 환불 해달라고 햇습니다. 그럼 말이라도 고객님 이런이런 부분이며 상품이 싫으신거 아닙 교환을 해드리겠습니다 이런것도 아니고 그럼 보내세요 착불로...ㅡㅡ

정말 사람을 무시하더군요...

상담 책임자 바꾸라고하니.. 있어보세요 ㅡㅡ

그상담자와 이리저리 상담을 한후 해결을 하면서...

제가 임산부인데 넘 속상하다고 그런 무시당할이유가 머있냐고 하니.. 미안하다고 합니다..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는데 ,,,,

모르는 사람에게 무시당한것도 기분나쁘며

제가 정말 쇼핑몰 이용을 첨한사람이라면 얼마나 그랬을까..싶네요.. 자기네들이 잘못해놓고 ㅡㅡ

넘 오바해서 열받는건지 모르긋지만... 분이 안삭히네요..

둘다 책임없다고 미루면서 소비자는 바보로 만드는 ...

얼굴 안보고 판매한다고 이런식으로 해도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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