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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임신사진 찍었어요..

바다야 |2007.09.07 23:37
조회 1,755 |추천 0

남편 일나가고 혼자있는 시간에 뭘할까 하다가, 혼자서 서랍장 위에 디카 올려놓고

 

타이머 맞춰놓고 임신사진 찍었어요.

 

오늘로서 32주된 맘이구요.. 아직 임신하고 찍은 제대로된 사진이 없어서리..

 

나중에 추억으로 기념도할겸 혼자서 타이머 맞춰놓고 자세 이리저리 바꿔가며 불룩한배 내밀고

 

10kg정도 살이찐상태라 팔뚝 다리가 장난이 아니지만 찍어놓고 보니 흐믓하네요

 

님들은 임신기간중에 사진들 많이 찍어놓으셨나요?

 

저희 둘째형님은 지금 애기가 4살인데 만삭때 찍어논 사진보면 사진속 여자가 누군가 싶더래요

 

얼굴이 펑퍼짐해서리.. 저희형님 임신중에 살이 많이찌셨다그러더라구요.

 

조리원예약하면서 받은 만삭사진쿠폰이있는데 한장밖에 안찍어주신다고 하더라구요.

 

이제 두달밖에 안남았으니 틈틈히 저의 부른배를 찍어둬야겠어요.

 

다들 즐태하시고 건강하고 이쁜아가를 위해서 모든 맘들 화이팅!!^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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