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즐겨보는..28살 남자입니다..
첨엔 글을 적을까 말까 하다가..나이도 잇고 이제 결혼도 생각 하는 중이라..몇글 적어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전 지금 까지살면서 연예 한번 재대로 못해본 남자입니다...
소휘 말하는 쑥맥이다...이거라고보심 돼요..
그것도 아주 초절정이죠...집에서는 이제 나이도 잇으니 결혼 하라고 하고
사귀는 여자 없냐도 물어보고 한번 데려와 보라고 합니다...
저희집 잘사는건 아니지만..그렇다고 못나는 것도 아닙니다...
그때마다 전 아직 생각 없어요..이런식으로 넘기죠..
사실 저희 어머니 홀로 저 키웃셔죠 고생도 마니 하시고...
어머니 니가 짐 아프셔셔 발리 손자를 보고 하고 싶은것도 잇고..
암튼 이렇게 라도 고민을 풀어 보기에 몇자 적네요...
아이고 서론이 기네
이제 제 애기를 하자면 ...저도 애인 이란걸 사귀고 싶어여..
지금 까지 살면서 연애 하번 못해본 바보 입니다...
친구 들이 소개도 해주고 그러지만 전 여자만 앞에 잇음...그때 부터 마라톤 들어갑니다...
일단 여자가 앞에 잇다..가슴은 뛰고 안절 부절 하고 진땀 나고..멍하니 하늘만 보고 ..무슨말을 ㅎ해야할지..침은마르고 전신은 혼미 해지고..
머 여자 한테 죄진것도 아닌데..막 이러고 잇네요....ㅂ ㅅ 같이...
암튼 여자 앞에서 당당할수 잇고 말도 잘할수 잇고 그런것좀 고칠수 잇는 방법이
없나요...조언 좀 해주세요...
이건 그나만 나아진거랍니다...길은 가다가 저랑 아무 상고나 없는 여자가
제옆 지나 가기만 하더라도 긴장되고 숨이 멋는것 같습니다...
친구들은 여자를 마니 만나보면 없어 진다고 하는데...그게 사실 일까요..
저도 여친 생겨서 누구나 다하는 같이 손잡고 영화보고 ..밥먹고,.술마시고.
테이트 같은거 하고 싶은데//...그게 잘안되네요..
지금도 글을 적는 이순간도 긴장 돼네요...ㅎㅎ
누가날 알아볼까...ㅋㅋㅋㅋㅋ
암튼 주서 없이 글을 올린건 같네요 ..짐 근무중에 상사 눈피해 적어봅니다..
많은 여러분에 조언을 구해 봅니다...
악플도 괜찮아요...다만 저에 이글을 읽으신분들 저만 그런게 아니라...
저만큼 여저분 앞에서 말못하고 긴장하시는 분들 많을 거에요...
않그런분도 잊지만...이제 더이상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아서 적어봅니다...
머 저 잘난거 없네요..그렇타고 못난것도 아닌 대한민구 평균에 속하는 한사람 입니다...저도 이제 사랑을 하고 싶네요....
더이상 혼자 쉬는날 집에서 빈둥 대는것도 싫고..항상 누군가의 전화를 기다리거나...누군가에 소중한 사람이고 싶네요....
그럴면 저의 이 여자 앞에서 만 서면 이 작아지고 소심한 아의 성격을 고칠 방법좀 알려주세요...여러분의 많은 도룸의 손길 기다립니다....
글주변이 없어 생각나는 대로 대충 쓴거지만...
끝까지 읽어 주셔셔 쌩유~~~.많은 댓글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