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ㅠ
쪽팔리고 이제 어찌해야하는지 몰라서 글을 올려봅니다ㅠㅠ
어제 여자친구와 밤새도록 잇엇습니다ㅎ
새벽날씨...
무지 춥더군요ㅎ
화장실을 가겟다는 여자친구를 가치 따라서 어느 건물로 들어갓는데
건물안이 무지 따뜻햇어요ㅎ
그래서 걍 여기서 자고싶다는 생각도 들고ㅋㅋ
여자친구가 일을보고 나와서 돌아다니다 비상구 계단쪽 문을 여는순간
뜨거운 열기가 쏴 나오는겁니다ㅎㅎ
그래서 냅따 들어갓죠ㅎㅎ
따뜻하니 여자친구와 저는 잠이 왓지만 저는 떨려서 그럴 생각도
나지 안더군요 ㅠㅠ;;
사긘지 100일정도밖에 안됫지만 아직 이런분위기를 만나면
가슴이 어찌나 뛰던지ㅎㅎ
앉아 잇다 잠드는 여자친구를 막 꺠웟습니다ㅠ
심심해서 꺠운건뎅..
그러고 잇다가 갑자기 썰렁하면서 분위기가 ..'이때닷!!'생각이 나서..
제가 걍 확 해버렷습니다ㅠ
그떄 여자친구는 목캔디 사탕을 먹고잇엇는데
이제 막 될나츰 (3초정도?ㅠ) 갑자기 입술을 떄더니 웃으면서 폰좀죠 이러는거에요ㅠㅠ
그떄 어찌나 민망하던지 냅따 폰을 주고 웃음도 안나오고
빨리 걍 나가고 싶어졋습니다!ㅠㅠ
바로 분위기가 삭앗죠..;;
어찌나 쪽팔려서 말없이 계속 잇다가 첫차 뜰시간이니깐
가자고 햇습니다ㅠㅠ
그런담에 보낸후 자고 일어나니깐 더욱더 쪽팔림이 막..ㅠㅠ
이제 이런거 하면 안되겟죠ㅠㅠ;;
얼굴은또 어뜩해봐야 하는지 ..ㅠㅠ
도와주십쇼...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