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점집에 다녀봤어요. 어떤 충격으로 인해 마음이 약해지니까 점집하고 무당을 찾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돈좀 썼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믿었던 분은 맞추긴 잘 맞추더라구요
그리고 힘들때 조언도 해주시고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심적으로 위로를 해주셨어요
그래서 그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러면서 제가 느낀것은 우리가 사람이기 때문에 점쟁이가 미래를 맞추긴해도 우리가 이겨내야할 고난이나 어려움은 신이 사람에게 내려준 몫이기 때문에 어려움을 겪어내야 더 큰 안정을 찾을 수 있다는 거예요. 굿이나 부적등이 사람의 몫을 대신해주지 않는다는 거예요
절대 맹신하지말고 내가 우리 가족이 겪어야 할 운명이라면 이겨내자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어머니께 용기를 주세요. 어려움 가족끼리 힘을 합쳐서 이겨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