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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억울한 사연..

억울 |2007.09.09 23:49
조회 125 |추천 0

제가 엄청 어이없는일이 있었어요..

 

아는누나랑 친한 여동생들하고 제친구들하고 놀고있는데

 

약간에 스침들이있었어요.

 

갑자기 아는누나가 저한테 부딪치니까 저도 모르는 사이에 손이 가슴에 닿아버렷는데

 

그누나는 변태라고 완전히 절 성희롱범으로 몰아버린거죠..

 

그래서 파출소까지 갈뻔하고..

 

완죤히 무슨생각으로 한건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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