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로또 1등 당첨자는 1자리 숫자대이다. 내가 제일 많이 본 1등 당첨자 수는 아마 6명 일것이다. 그리고 분배도 대충 10여억원대...수십억원대 1등 맞은 경우는 초창기에 몇번빼고 어느 순간부턴가 이상할 정도로 일정하다. 여기서 잠깐 의심해볼 만한 껀수가 있다. 만약에 은행쪽이나 정부쪽에서, 6개 번호를 맞춰버린 사람이 수십명이 될수도 있고 아예 없을 수도 있지만, 그렇게 될경우 돈이 너무 작아지거나 너무 커지는것을 염두해서,
매주 집계를 하는게 아닌가...컴퓨터가..일주일동안 사람들이 찍은 번호를 종합해서..대충 4명~10명 이내로 같은 번호를 적은 확률을 뽑아내는것이 아닐까...
예를 들자면, 토요일 몇시까지 로또 번호가 들어가는 중앙전산망에서 총 집계를 하고, 같은 6개 번호를 적은 확율이 6명 정도 되는..그 번호들을 잡아낸다. 그리고 그번호를 가지고 기계를 조작하여 6명만 맞추도록 짜는게 아닐까....
3, 8, 27, 31, 41, 44 번호를 썼던 사람이 6명이었고, 컴퓨터는 6명이 썼던 번호를 미리 뽑아내서 기계조작으로 이어졌을 것이란 말이다..
그럼 만약에! 3, 8, 27, 31, 41, 44 이것도 6명, 다른 6개 숫자도 6명, 이란 가능성에 말하자면, 컴퓨터가 랜덤으로 그들중 하나의 set를 골라내겠다.
이렇게 로또를 짜고 치는 이유는, 누구에게 몰아주는 짜고치기가 아니기 때문에 범죄가 성립되진 않지만, 지나친 다수의 당첨자와 소수자를 없애기 위한, 즉 한쪽으로 돈이 너무 몰리거나 흩어 짐을 막기위한 은행과 정부의 SHOW 가 아닐까? 란 생각을 해본다...
겜블을 해본적이 있는가...? 카지노나 실내 경마장이나 수익율를 컴퓨터로 충분히 조작가능하다..원래 그렇게 %를 정해서 장사하는거란 말이다.
즉 컴퓨터가 확율따져서 6명만, 혹은 몇명만 당첨자를 배출하기에 충분 하단 말이다. 말이 안되는건 아닌거 같다.
여기서 잠깐 스쳐가는 생각은, 그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그 공 기계는?
이 세상엔 우리가 모르는 감춰진 진실이 너무나도 많다. 그 진실을 감추는데 전문적인 사람들이 있다는걸 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