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일산 장항 IC H 주유소의 문제점

달타냥 |2007.09.10 11:14
조회 933 |추천 0

계속 눈팅만 하던 사람이 글을 올리려니 약간 어색하네....

일산에 사는 자가 운전자입니다.

어제 9/9일 날씨도 화창 S카드사의 3.6.9 데이의 할인일도 되고 해서 집사람이상 집 근처 주유소(장항IC H 오일뱅크)로 가 주유도 하고 시원한 냉커피도 마시고 자동 세차도 할겸 출발하여 주유소에 도착 하니 주유걸이 와서 하시는 말 "친절하게 모시겠읍니다, H오일뱅크입니다" 얼마를 주유하실건가요?" 라고 묻더군요

전, 기름이 앵꼬 인 상황이고 만땅을 넣으면 추석까지는 운행이 가능할거같아서 "만땅 넣어주세요" 했지요 , 주유걸께서 하시는 말씀 , 상품 뭘 고르시겠냐고 묻길래 쿠폰달라 했고 그 다음 주유걸 질문이 시원한 냉녹차 냉커피 있는데 뭘 드릴까요? 묻더군요

제차에 기름이  9만1천원(차종이 그랜드카니발입니다)들어간걸 확인후 "냉커피 주세요! 한잔 말고 2잔 주세요!" 했지요

그 주유걸 왈 "기름 한번 주유시 한번밖에 음료가 제공이 안되는데요?" 하더군요 날씨도 더운데 저혼자 마시기 뭐해서 그럼 됐읍니다. 하고 영수증 싸인 후 자동세차권을 받는데 좀 이상합니다

분명 간판에 4만원 이상 주유시 무료세차 제공이라 붙어 있는데 무료세차권을 1장을 줍니다

그래서 물었지요. 9만원 이상을 주유했는데 4만원 넣어도 1장 9만원넣어도 1장이면 좀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 했더니 자기네는 간판에는4만원 이상 넣었을때 제공이나  3만원이상 주유하면  세차권과 음료가 제공된다 금액에는 상관이 없답니다.

좀 문제가 있는거 아닙니까?

톡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요즘 기름값 장난 아니잔아요? 특히 일산은 기름값이 장난 아닙니다

그곳 경유값이 리터당 1,411원 합니다. 장항IC 부근의 주유소가 많지만 다 가격이 그만그만 해서 그곳을 찾거든요!

그래서 카드매출전표에 나와 있는 전화번로로 직원에게 전화해서 물었지요

"아저씨! 형평성에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요?  3만원 넣고 시원한 음료수도 마시고 세차도 하는게 낳지 어느 사람이 비싼 기름을 9만원씩이나 넣겠냐! 그곳 주유소의 서비스는 모두 기름값에 포함되어 있는데 3만원 넣으나 9만원 넣으나 똑같은 서비스라면 앞뒤가 안맞다"했더니 미안하답니다.

 세차권,음료수 안줘서 그런건 절대 아닙니다. 그 주유소는 기름값에 사은품과 음료수 세차비용이 다 포함되어있기 때문에 기름값이 비싼거잔아요?

일산 장항 IC부근 전체 주유소는 출입구   간판에 기름값이고시가 되어있지 않아서 직접 넣으러가서 주유기에 단가를 보던지 아님 주유후에 매출전표를 봐야만 리터당 기름값을 알수있읍니다.

 그곳에 7~8곳에 주유소가 있는데 다들 담합을 하는건지는 알수는 없지만요!

이해는 합니다만 , 그 주유소 답답합니다 , 아니 고객 서비스가 잘 못됐다 생각이 드네요!

다른 주유소도 다 똑같은가? 혼자 물어보는데 마냥 소비자만 우롱당한다 생각하니 씁쓸하네요!

오랜만에 "만땅"했다가 기분만 망쳤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