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몽 드라마 연장한다면서요
어제 진행되는걸 보니 지겹다 못해 너무하다 싶더라구요
계속되는 반복형 스토리두 그렇구요
이제 새로운 국면을 맞은
주몽과 다물군의 활약상이 막 펼쳐지려나 했더니
다시 부여궁 얘기 일색이예요
다음 스토리 역시 예소야와 유화부인의 볼모로 잡힌 마당에
계속해서 부여궁 얘기가 진행되겠더라구요
너무 지지부진해지는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초반의 타이트하고 스티드있던 스토리 전개가 그립습니다.
주몽...
여전히 시청률 높지만
자꾸 이런식이면 안좋은 드라마로 욕먹고 마치려는게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한사람의 시청자로써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