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의 직장인......
영업사원이고.....
집안의 금전적인 가장 역활을 하고 있어요......
요즘들어 너무 일하기가 싫으네요...
일을 하면 된다는건 알지만, 영업의 특성상 아무도 터치를 않하고, 무슨일이든 혼자 알아서 하기때문인거 같아요....
많은 영업하시는 분들도 저와 같이 느끼실까요?
그렇다고 집안이 넉넉하지도 않고, 매달 벌어서 별로 모으지도 못하고 다 지출이 되고 있구요...
대충때우는 시간이 너무 많아졌어요...지금도 일하는 시간 이지만, pc방에서 놀고 있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것저것 하고싶고 갖고 싶은건 만은데 의욕이 안생기네요.....
슬퍼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