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잔치 - 이재성
즐거운 하루들 보내셨나요..^^ 일명 숙희입니다..ㅋㅋㅋㅋ
일욜날 과음한 관계로 상당히 피곤한 하루였슴다........
바쁘기도 하고...... 몸도 죽겄고......
어떻게 하루를 버텼는지~~~~~~~
그래도 밤만 되면 쌩쌩해지는거 보니................
분명 전생에 올빼미...아님 박쥐가 분명할거 같습니다....
요번주는 서울 정모도 있고....일요일엔 벌초도 해야되고.....
빡센 한 주가 될거 같슴다,,,,,
그래도 추석이라는 황금연휴가 기나리고 있다고 생각허니...ㅎㅎㅎㅎ
분명 한숨 지을 분도 계시겄지만......전 즐겁네요...^^
높은 하늘...따사로운 햇살...시원한 바람......
딱 놀기 좋은 계절아님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모에 가서 얼굴도 모른 채 맆만으로 상상했던 분들을 직접 본다고 하니
설레기도 하고...촌놈 서울상경이 기쁘기도하고...ㅋㅋㅋ
아뭏튼 기다림이 있어서 즐거운 한 주가 될거 같습니다....
아!!!! 그리고 띠용님 ...자꾸 숙희라고 부르시는데....ㅋㅋㅋㅋ
저 약 안 오르고 즐기거든요...^^
열 안받으니까네 헛수고 마시길...... 담달에..혹시나 시간이 되서
볼 수 있다면 그 먹고 싶다던 과메기 한 사라 합시다요..^^
편안한 밤 되십시요....(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