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 자동차 타고다닌다...물론 좋은차아니다..
하지만 개념없이 튜닝안하고 가오잡지않으면서 방어운전하면서 차끌고다님..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도색은 다벗겨져서 너덜너덜...
범퍼 다깨지고....
그런 구형아반떼로....뭔넘의 그리 튜닝을 많이 했는지...
튜닝 중통 머플러로...뿌다다다~소리내고..
사제 뱃고동 크락션에...
어울리지도 않은 철제 스포일러...
LED는 뭐그리 많이 달아논겨??
참 개념없이 다니데...
하지만 이것보다 더 개념없는 넘들은.....
아빠차 끌고나와서 자기차인냥 으시대면서 사람많은곳에 일부로 차세워놓고 차옆에
기대면서 담배꼬나문 쉨킈~~~
그러고 싶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