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욕없는 것들 ㅈㄴ 부럽다. 나도 차라리 없었음 좋겠다. 바람이라도 피는 인간들 ㅈㄴ 부럽다. 결혼한 몸이라 바람도 못피고 해결도 못하고... 염병 결혼은 왜 해서... 스스로 족세 찼다.짜증난다 진짜. ㅠㅠ. 참고로 난 여자다.ㅠㅜ. 남편 이러는 것 차라리 내가 이해 할수 있는 이유가 있었음 좋겠다. 난 뚱하지도, 못생기지도 않았는데... 왜! 왜!왜!!!!!!! 그냥 답답해 소리 질러 보고 가요....ㅠㅠ 에혀...ㅠㅠ 답 없는 내인생.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