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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카다 쿄코가 나오는 드라마들~*

쿄코..역시 |2007.09.11 17:08
조회 244 |추천 0

'신이시여 조금만 더', '투하트', 'S.O.S', '리모트'...........................................................

이렇게 열거만 해도 일드 매니아들은 아하!!!! 후카쿙의 드라마들이네~~하고

입을 맞출겁니다......

어찌어찌하다 보니 그녀의 드라마를 연속으로 보게 됐는데요...

(쿄코짱을 좋아하진도 싫어하진도 않습니다..)

정말 한결같이 한 사람만을 바라보는지 그것두 목숨걸구...(리모트는 약간 예외~~)

 

제일 처음 본  건 '리모트'

가장 최근작인 작품이고 제작 당시부터 킨키의 코이치와 같이 출연한다고 해서

화제가 됐다고 하던데요...

쿄코의 매력이 제일 많이 나타난 작품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코이치는 오락프로에서와는 많이 다른(?) 목소리로 저를 깜짝 놀라게 했지요...

특히 이 드라마에서 주연보다는 조연들의 연기가 빛을 바랬는데요...

쿠루미(후카다 쿄코)의 약혼자로 나온 싱고(타마키 히로) 정말 각고이~~~~.....

멋짓 남자 한 명 또 발견했습니다...그리고 경시청 삼인방의 코믹 연기 정말 재밌습니다...

스토리는 그리 짜임새가 있지는 않았지만 배우들의 새로운 모습을 보기에는 딱 좋습니다...

(게스트도 화려해요...사카이 미키,기무라 요시노 등 )

그 후 쯔요시땜에 본 '투하트'

지금과는 다른 풋풋함이 가득한 쯔요시의 모습을 드라마 내내 볼 수 있어서 행복행복행복~~

복싱하는 유지군과 그의 이름을 줄기차게 불러대는  토오코의 러브스토리.....

사랑은 항상 마음의 상처와 이걸 치료 할 수 있는 치료약도 동반하고 다닌다...

하지만 마음 가득히 자신의 사랑을 전하다보면 결국엔 이루어진다~~?

'투하트' 에서는 이러한 사랑의 법칙을 충실히 담아내고 있다..

그래서 에이 평범하잖아 라고 생각할 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끝까지 놓을 수가 없다...

(음악 또한 환상적이기에...)

 

 

후카다 쿄코를 그냥 그런 여배우구나 라고 생각했다...

항상 똑같은 표정과 그녀의 연기는 드라마를  볼 때마다 느끼게 했다...

(제 개인적인 생각임................)

그럼에도 그녀가 환한 웃음을 지을때 많은 팬들이 왜 열광하는지는 알 것 같다...

아마 솔직함과 당당함으로 자신의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그녀의 모습에 반한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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