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나 아이돌잔치 하신 분들은 이런일들 많이들 있을거 같군요.....!
저도 아이돌때 친구가 선물로 아이옷을 사가지고 왔더라구요..(본인+와이프)
그때는 고마워 했지요...
그런데 아이옷이 좀 작은거여여...! 그래서 일주일후에 매장으로 갔지요. ....!
매장 직원이 말하기를.....이옷 행사한 옷이고 지금은 행사 끝나서 재고가 없다는거여여...
그래서 다른걸로 바꾸기로 햇는데...옷값이....1만원 이라는 군여 ㅡ,.ㅡ
모자가 이쁜게 있기에 얼마냐고 했더니 37000원 이더라구여....27000원더주고 구매 ㅡ..ㅡ
돌잔치때 밥값이 3만원...둘이니까 6만원인데...!
자기 아파트도 있는것이.....!
제와이프한테 쪽팔리더 라구여...와이프왈...정말 실망이다...너무한다 등등...!
저야모..지금 사정이 안좋은가보다...했지만...휴..
몇달후.....
같이 술을 먹었지요...!
그래서 술먹다 보니..제가 말을했지요..아이옷이 작아서..등등..만원이더라....등
그친구왈...자기 와이프가 사왔다구..
진짜냐고.....!
미안해하더라구요....!
그후 그친구 아이가 돌잔치를 했고여...! 전그냥 5만 부주하고 왔네여...고민하다^^
그후론 친구들 모일때도 잘 안나오고 그리사네요....!
여자분들 남편들 기죽이지 마세여...! 몇만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