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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아 , 변양균 스캔들이라는 사건에 대해서 (2007년 9월 11일)

aloan |2007.09.12 14:00
조회 205 |추천 0

http://tong.nate.com/prophetyi

 

@  신정아 , 변양균 스캔들이라는 사건에 대해서 (2007년 9월 11일)


 

과연 몸통은 누구인가?!  청와대에 아부를 떨고 공권력에 아부를 떨며 분수에 넘는 출세를 하고 자신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기며 악의 공권력의 혜택을 본다고 하고 있는 각 tv와 라디오 방송국들 사장들이며 기자들이고 방송인들이다.  스님이 진실을 말을 했다는 이유들로 동국대학의 이사에서 퇴출 된 것과 또한 스님이 신정아에 대한 진실을 기자들에게 알려주고 인터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tv나 라디오 또는 언론매체에서 그 진실들이 나오기는커녕 바로 청와대의 정책 실장이라는 변양균에게 보고가 되어져서 장윤 스님에게 연락까지 가게 하였으며 직권남용의 악의 공권력들로 회유와 압력을 받게 하였다.
오늘 2007년 9월 11일 각 tv와 라디오의 뉴스 황금 시간인 저녁 8시와 9시 뉴스에서는 거의 20분이 넘도록 신정아와 변양균에 대한 뉴스가 흘러 나오고 있으며 그 내용들은 마치 저질 드라마를 보는 듯한 내용들로 가득차 있고 '린다 김' 사건과 비교까지 해가며 국민들의 호기심과 말초 신경들을 자극을 하며 관심들을 가지게 하기 위해서 계획적으로 보도가 되어지고 있다. 
지금 각 방송국의 아부꾼들과 기회주의자들인 나라와 사회의 기생충들이며 구제불능의 범죄자들이며 범행자들인 방송인이라고 하는 것들이 가증스럽게 사람의 흉내를 내며 국민들 무서운줄 모르고 화면에 자신들의 얼굴들을 드러내어 놓고 생방송으로 자신들이 아부를 떨며 아양을 떨던 사람들을 마구 질타하며 짓밟고 있는 것이다.
신정아를 아무런 근거도 없이 마치 특정인처럼 거짓들로 꾸며서 각 tv와 라디오의 방송들의 뉴스 보도나 시사 프로그램에 자주 나오게 하며 인기를 끌게 하고 사회의 주요 인사처럼 만들어 놓았던 방송국들의 범죄자 년.놈들이 자신들의 더럽고 추잡스러우며 말로 형용을 할 수가 없는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기고 오히려 자신들이 가증스럽게 사람의 흉내를 내며 조잡스러운 범죄의 뉴스들로 신정아와 변양균을 심판을 하는 것처럼 하며 짓밟고 있는 것이다.   언제나 그러했듯이 말이다.

내가 다시 한번 말을 하는데 군사정권을 포함해서 김영삼 정권 그리고 김대중 정권 또한 현재 노무현 정권까지 나라와 사회를 망치고 거짓들과 모함들 그리고 조작들로 국민들 무서운 줄 모르고 갖은 더럽고 악랄하며 추잡스러운 살인의 고문들과 강탈 그리고 파괴들과 강간들 또한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분수에 넘고 꼬락서니에 넘는 출세를 한다고 하고 돈들을 번다고 하고 있는 적 그리스도들인 천주교와 기독교 (개독교) 그리고 모든 종교들을 포함한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 그리고 언론들과 매체들에 있는 살인자에 강도들 그리고 범죄자들과 범행자들은 모조리 공개적으로 원리원칙의 가장 엄중한 법에 처벌들을 받게 해야만 할 것이며 그 죄들이

 

--------------------      중      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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