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70대 노부부에게 준 월세방 어떻게 방법없을까요?

의정부시민 |2007.09.12 17:54
조회 1,209 |추천 0

전 의정부에 살고 있는 사람인데요..

 

우선 제이름으로 된 다가구(여러집이 한가구에사는..)주택에서 살고 있습니다.

 

1층 2가구 2층 2가구 3층 1가구 이렇게 5집이죠..

 

그런데 문제는 2층에 사는 70대 노부부가 월세를 안냅니다. 보증금 100에 월 27만원에

 

보증금은 나중에 부담될까봐 저희 부모님이 적개 받으셧고 월세도 저희 동네 시세에

 

비해 굉장히 싼거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한 6개월 후부터 월세를 안내더니 거의 한 1년 되가는거

 

같아요 이 노인분과 대화도 해보구 각서두 받아봤는데 집세는 안내고 나가라고 해도

 

짐을 옮겨둘곳이 없다고 하네요 법적으로 처리하려니까 월세 계약은 다른사람으로 했더군요

 

제가 볼땐 며느리쯤 되는 사람인거 같은데 ㅡㅡ;;

 

아! 그리고 다른 공과금은 다 따로 되있는데 상수도요금하고 정화조는 같이내야 하는데

 

이것도 거의 1년동안 안냅니다. 이 사람들 아주 악질이라고 생각하던 어느 일요일날

 

누가 세차게 문을 두드리길래 잠에서 께어 나가보니 빗쟁이들 입니다.

 

그 70먹은 노인네가 공사장 인부 부리고 돈을 중간에서 가로채고 캬바레같은데

 

다닌다더군요... 나 진짜 어이가 없어서 ㅡㅡ;; 집세도 안내고 물세도 안내고

 

넘의 돈 띄어먹고 캬바레 ㅡㅡ;; 나이 70에 ㅡㅡ;; 아흐...

 

진짜 승질같아서 확!! 러개ㅑㅈㄷ보핼댜ㅓㅐㅑㅈㅂㅁ 싶은데 정말 70먹은 노인네

 

잘못하면 정말 살인날까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여기다 글올려 봅니다.

 

마따 자식새끼들 ㅡㅡ; 그 자식이라는 새끼들 첨엔 전화두 받고 죄송하다고

막 그러더니 이제는 전화하면 안받고 다른전화로 하면 제목소리 다 싶은면 끊어버리고

이건 뭐 부모구 자식이구.. 아흐.. 개나리 십장생 ㅡㅡ;;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