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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무인도의 비극..포..사..수..^^*

ŁØνЁ쭈 ★ |2003.06.26 13:07
조회 2,090 |추천 0


오지명. 박영규, 권오중이 배를 타고 여행을 하다가 그만 파도를 만나 표류되고 말았다.

정신을 차려보니 무인도에 식인종들에게 잡혀있었다.

너무나도 살고 싶은 오지명 한마디 던졌다.....

오지명 : 저기 식인종 양반.....내가 살수있는 방법이 없을까?

식인종 : 없다/

오지명 : 그래도 무슨 방법이 없을까?....(계속 보챈다)

식인종 : 정 그렇다면 한가지 방법이 있다 여기는 과일이 아주 귀하다

과일 10개를 구해오는 사람들은 살수 있다.

곧장 이들은 과일을 찾으러 갔다

젤 먼저 도착한 사람 젊은 권오중..........

포도 10알을 구해왔다 ....

권오중 : 살았다 10알을 구해왔어 그러니 날 살려줘~~~~

식인종 : 한가지 조건이 있다 . 그포도를 똥구멍에 다넣어라 그러면 살려준다 .

권오중 : 헉....할수없이 시도 한다 .끝내는 다 못넣고 잡혀먹는다 .

오지명은 사과 10개를 들고 왔다

오 지명 : 날 살려줘~~

식인종 : 그 사과를 똥구멍에 넣어라 그러면 살려주겠다....

용감한 오지명 그 사과 10개를 아주 가뿐하게 다 넣었다,,,,,,

식인종 : 약속 대로 살려주겠다 .( 이때 오지명 아주 크게 웃는다)

오지명 : 하하하하하하

식인종 : 감히 나를 비웃다니 .......애들아 잡아먹자 (결국 죽는다)


권오중과 오지명은 죽어서 천당에서 만났다


오지명 : 야이 바보야 넌 포도 10알도 못 넣어서 잡아 먹히냐? 바보아냐~~~

권오중 : 그러는 아버님은 바보가치 다 넣었으면서도 웃기는 왜웃어요.......


오지명 말이 아주 배를 짼다 ............캬캬

오지명 왈............ 저기 뒤에서 영규가 좋다고(이젠 살았다고 ) 웃으면서 수박 10개를..ㅡ.ㅡ;;

힘들게 들고 뛰어오고 있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래된 유머인가요..

그래두 잼있어서 올렸슴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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